미야코지마 기념품샵 추천┃크로스 포인트 마켓 쇼핑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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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 기념품샵을 찾고 있다면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여행 일정에 넣기 좋은
쇼핑 스팟이에요.

위치는 Miyaguni-974-2 Ueno, Miyakojima,
Okinawa 906-0203 일본이고,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와
시기라 리조트 주변에서 접근하기 좋아요.

매장 규모가 큰 편이라 미야코지마 사이다, 도자기,
유리컵, 인형, 로컬 화장품, 차와 간식류까지
다양한 기념품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었어요.

미야코지마 기념품샵 크로스 포인트 마켓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매장명크로스 포인트 마켓
위치Miyaguni-974-2 Ueno, Miyakojima, Okinawa 906-0203 일본
주변 숙소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 시기라 리조트 권역
영업시간월~일 09:00~22:00 기준으로 방문했어요
주차매장과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 사이 넓은 주차 공간 이용
주요 상품유리제품, 도자기, 인형, 식품, 주류, 차, 로컬 브랜드 제품
추천 대상리조트 근처에서 한 번에 기념품을 사고 싶은 분
미야코지마 기념품샵 크로스 포인트 마켓
미야코지마 기념품샵 핫 크로스 포인트 마켓

미야코지마는 섬 여행지라 작은 로컬숍이 많을 것 같지만,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생각보다 넓고
상품 구성이 풍부했어요.

여행 중 여기저기서 봤던 기념품들이
꽤 많이 모여 있어서,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기 어렵다면
이곳에서 한 번에 구매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치와 주차 정보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이름처럼
주변 리조트 이용객이 들르기 편한 위치에 있어요.

특히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에 묵는다면
도보나 짧은 이동으로 방문하기 좋고,
시기라 리조트 권역에 머무는 분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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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매장과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 리조트 사이에
넓은 공간이 있어 이용하기 편했어요.

미야코지마는 렌터카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념품샵을 고를 때 주차가 편한지도 꽤 중요한 기준이 돼요.

영업시간이 비교적 늦게까지 이어지는 점도 장점이에요.

낮에는 해변이나 관광지를 다녀오고,
저녁 식사 후 가볍게 기념품을 고르기에도 좋았어요.

크로스 포인트 마켓에서 살 만한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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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포인트 마켓의 가장 큰 장점은
상품군이 다양하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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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만 있는 매장이 아니라 유리컵, 도자기, 인형,
로컬 브랜드 제품, 주류, 차, 음료까지 한곳에 모여 있어요.

상품군특징
오키나와 유리제품색감이 선명한 컵과 장식품을 볼 수 있어요
도자기블루 계열 접시와 시사 도자기 제품이 있었어요
인형·키링미야코지마 새, 마모루군, 고토우치베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식음료미야코지마 사이다, 미야코지마 콜라, 주류가 있었어요
과일 가공품냉동 애플망고 제품을 볼 수 있었어요
로컬 브랜드Naure, 오키나와 허브가든 제품이 있었어요
차·캔디선물용으로 부담 없는 제품이 많았어요

여행 기념품은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고르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그런데 이곳은 실용적인 먹거리부터
장식용 소품, 지역성이 강한 제품까지
선택지가 넓어서 가족, 친구, 지인 선물을 나눠 고르기 좋았어요.

오키나와 유리컵과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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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에서 유리제품은
빠지기 어려운 기념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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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포인트 마켓에서도 오키나와 특유의 색감이 들어간
유리컵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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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석양을 표현한 듯한 컬러의 유리컵은
오키나와 본섬에서도 자주 눈에 들어왔던 제품이라,
미야코지마에서 다시 보니 반가웠어요.

저는 해외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바로 사기보다
여러 번 보고도 계속 떠오르면 다시 가서 사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유리컵을 한참 만지작거리다가 내려놓았는데,
다음 여행에서는 결국 사오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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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제품도 꽤 인상적이었어요.

오키나와에서는 블루 계열의
접시나 그릇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처음에는 여행지의 날씨와 바다 분위기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키나와를 여러 번 다녀보니
볼 때마다 여전히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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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야코지마 여행에서는
블루 색감의 접시를 하나 구입했어요.

집에 돌아와서도 꽤 자주 사용하고 있어서,
여행지 감성에만 기대는 물건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야코지마다운 캐릭터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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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 기념품샵에서는 지역 캐릭터와
동물을 활용한 상품도 많이 보였어요.

미야코지마에는 날지 않는 새로 알려진 새가 있고,
도로 위를 걸어 다니다 로드킬을 당하는 경우가 있어
개체 수가 줄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래서 이 새를 모티브로 한 인형, 키링,
도자기 제품이 눈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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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를 상징하는 시사 도자기도 빠지지 않았어요.

시사 제품은 오키나와 본섬에서도 자주 보지만,
미야코지마 기념품샵에서 다시 만나니
지역 여행의 연장선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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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독특했던 제품은 마모루군 기념품이었어요.

미야코지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마모루군은
실제로 보면 약간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렇게 굿즈로 판매되고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구입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미야코지마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한 번쯤 기억에 남을 만한 아이템이에요.

고토우치베어와 미야코지마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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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우치베어는 일본 지역별 특색을 담은 곰돌이 인형이에요.

크로스 포인트 마켓에서는 미야코지마와
오키나와 버전의 곰인형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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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에 영어로 Miyakojima라고
적힌 인형을 하나 구입했어요.

일본어 표기도 좋지만, 영어로 적힌 제품은
한국에 돌아와서 봐도 지역명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더 편하게 느껴졌어요.

인스타그램에서는 멜론 모양 인형도 본 적이 있는데,
이런 지역 한정 느낌의 인형은
여행 기념품으로 꽤 매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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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아래쪽에는 여러 모양의 유리 장식품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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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한 장식품인 줄 알았는데,
계산대 쪽 안내를 보니 핸드메이드 체험과
연결된 제품처럼 보였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거나 기념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라면 체험 가능 여부를 확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쿠토엔 도자기와 고급스러운 그릇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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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눈길이 오래 갔던 제품 중 하나는
이쿠토엔 도자기였어요.

이쿠토엔은 밑그림 없이 무늬를 조각해 만드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고, 흙의 요철이 살아 있는 질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오키나와 여행에서 처음 본 뒤로 몇 년째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제품인데,
미야코지마에서도 다시 만나서 꽤 오래 고민했어요.

다만 이번에는 다른 접시를 구입했고,
여행 중 짐 무게도 신경 쓰여서
이쿠토엔 제품은 또 다음으로 미뤘어요.

이 제품은 하나만 사기보다 밥그릇, 국그릇, 접시처럼
세트로 모으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앞으로 오키나와나 미야코지마 여행을 갈 때마다
하나씩 사오는 방식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로컬 브랜드와 식음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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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포인트 마켓에는 미야코지마와
오키나와 로컬 브랜드 제품도 많았어요.

그중 하나가 Naure라는 브랜드예요.

미야코 섬 북쪽에 있는 이케마 섬에서
타마누 오일을 제조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보였어요.

가격대가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
구매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미야코지마 곳곳에서 보이는 제품이라
꽤 유명한 브랜드처럼 느껴졌어요.

다음에 방문한다면 오일 제품 하나쯤은 사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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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코너에서는 미야코지마 사이다,
미야코지마 콜라, 주류, 오키나와 커피 드립백
등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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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에게 가볍게 나눠주기에는
커피 드립백이나 차, 캔디류가 부담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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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야코지마는 애플망고로도 유명해요.

제가 방문한 시기는 애플망고가
가장 맛있는 시기보다 조금 이른 때라,
신선한 망고보다는 냉동 애플망고 제품이 많이 보였어요.

현지에서 들은 바로는 8~9월이
애플망고를 즐기기 좋은 시기라고 했어요.

다음에는 그 시기에 맞춰 방문해서
애플망고를 제대로 먹어보고 싶어요.

오키나와 허브가든 차와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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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허브가든 제품도 눈에 들어왔어요.

오키나와 본섬 남쪽에 생산점이 있고,
오키나와 약초와 재배 가능한 다양한 허브를 활용해
제품을 만든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디카페인 차, 캔디, 티백 제품이 있었고
패키지도 선물용으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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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틴케이스가 예뻐서 캔디를 먼저 구입했고,
미야코지마를 떠나는 날에는
오키나와 티백도 하나 더 구입했어요.

블루 색상이 예쁜 레몬그라스 티였는데,
집에서 마실 때마다 미야코지마와 오키나와 여행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차나 캔디류는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게도 부담이 적어 선물용으로 좋아요.

술이나 도자기처럼 파손과 보관을 신경 써야 하는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제품을 중심으로 고르는 것도 괜찮아요.

할인 혜택과 결제 팁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에 체크인할 때
직원분이 시기라 리조트 앱 설치와
할인 쿠폰을 안내해줬어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1만 엔 이상 구매 시
500엔 할인 쿠폰이 있었어요.

쿠폰 조건은 시기나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처음 방문한 날에는 구매 금액이 1만 엔을 넘지 않아
쿠폰을 사용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다시 방문해 고토우치베어를 구입하면서
총 구매 금액이 1만 엔을 넘게 되었고,

전날 산 것과 합산해서 할인 적용이 가능한지 물어봤어요.

직원분이 흔쾌히 적용해줘서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었어요.

할인 관련 팁내용
앱 확인시기라 리조트 앱 쿠폰이 있는지 확인해요
쿠폰 조건방문 당시 1만 엔 이상 구매 시 500엔 할인이 있었어요
합산 여부전날 구매분과 합산 가능 여부를 문의해볼 수 있어요
숙소 체크인숙소 직원 안내를 잘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쿠폰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게 좋아요.

그래도 리조트 근처 매장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체크인할 때 받은 안내를 그냥 넘기지 말고
확인해보면 도움이 돼요.

방문 전 체크포인트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상품 종류가 많아
한 번 들어가면 생각보다 오래 보게 되는 매장이에요.

도자기, 유리컵처럼 깨질 수 있는 제품을 살 예정이라면
캐리어 공간과 포장 상태를 미리 생각하는 게 좋아요.

무게가 있는 제품은 여행 마지막 날에 몰아서 사기보다,
숙소에서 정리할 시간이 있을 때 구매하는 편이 좋아요.

또 식품류는 유통기한, 보관 방법,
액체류 반입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주류, 오일, 음료처럼 액체 제품은
항공 이동 시 수하물 규정을 고려해야 하고,
냉동 애플망고 같은 제품은 이동 시간과
보관 조건을 따져보는 게 좋아요.

FAQ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어떤 매장인가요?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미야코지마 기념품샵으로,
식음료, 도자기, 유리컵, 인형, 로컬 브랜드 제품,
주류와 차 등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큰 규모의 매장이에요.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에서 가깝나요?

가까운 편이에요.

매장 위치가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와
시기라 리조트 권역에서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해당 숙소에 묵는다면 쇼핑 동선에 넣기 좋아요.

주차는 편한가요?

주차는 편했어요.

크로스 포인트 마켓과 핫 크로스 포인트 산타모니카 사이에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렌터카로 방문하기 좋았어요.

어떤 기념품을 추천하나요?

실용적인 선물은 오키나와 허브가든 티백,
커피 드립백, 캔디류가 좋아요.

여행 기념으로는 블루 도자기, 유리컵, 고토우치베어,
미야코지마 콜라나 사이다도 괜찮아요.

할인 쿠폰이 있나요?

방문 당시에는 시기라 리조트 앱에서 1만 엔 이상 구매 시
500엔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쿠폰은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으니
체크인 안내나 앱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미야코지마 기념품을 한곳에서 고르고 싶다면

크로스 포인트 마켓은 미야코지마에서
여행 선물을 한 번에 고르기 좋은 매장이었어요.

작은 로컬숍을 하나씩 찾아다니는 재미도 좋지만,
여행 일정이 짧거나 리조트 근처에서
편하게 쇼핑하고 싶다면 이곳처럼
상품군이 모여 있는 매장이 확실히 편해요.

저는 이곳에서 접시와 인형, 차와 캔디를 보면서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어요.

처음에는 숙소 근처 기념품샵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미야코지마 여행 중 여러 번 들러도
괜찮을 만큼 볼거리가 많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때는 망설였던
유리컵과 이쿠토엔 도자기도
조금 더 진지하게 골라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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