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소와레 카페|푸른 조명 속 젤리펀치와 굿즈 후기
교토 소와레를 여행 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이유는단순히 오래된 카페라서가 아니었어요. 낮에도 밤처럼 느껴지는 푸른빛, 색색의 젤리가 반짝이는시그니처 메뉴, 그리고 1948년부터 이어진공간의 분위기가 한 장면처럼 겹쳐 보였거든요. 저희는 오후 5시쯤 도착했는데 앞에 한 명 정도만기다리고 있어 오래 대기하지 않았어요. 운 좋게 2층 창가에 앉아 젤리펀치와 젤리펀치 플로트를 주문했고,생각보다 달지 않은 맛과 공간 특유의 색감이오래 기억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