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글로리야 C-2층|조천읍 감성 숙소 솔직 후기
제주 글로리야는 남편이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뒤한동안 이름을 기억해두었던 곳이에요. 일반 관광지나 해안도로가 아니라조용한 주택가 안쪽으로 들어가는 동선부터 프라이빗했고,목조 건물과 작은 문이 보이자제주가 아닌 유럽 시골마을에 도착한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제가 머문 곳은 글로리야 C-2층이었어요. 계단을 올라가야 해 짐이 많을 때는 조금 힘들 수 있지만,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우드와 패브릭,오래된 책과 소품이 만든 분위기가 분명했어요. 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