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마 유리 칸자시야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유리 소품샵
미하마 유리 칸자시야는 아메리칸빌리지 포케제닉 벽화를찾으며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이에요. 간판만 보면 비녀 전문점처럼 보이지만유리문 너머로 조그만 동물과 꽃 오브제가빼곡하게 보여 발걸음을 멈추게 했어요. 빈티지숍과 캐릭터 기념품점이 많은 아메리칸빌리지에서조금 다른 분위기의 소품을 찾는 분이라면 눈여겨볼 만해요. 매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작은 제품을하나씩 가까이 들여다보는 재미가 커서예상보다 오래 머물렀어요. 저희는 남편과 제 띠를 상징하는 소와 호랑이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