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중 짐 걱정 없이
편하게 다니고 싶다면, 짐 배송 서비스
‘굿럭(Goodlugg)’을 활용해 보세요.
저는 매번 해외여행 때마다
굿럭 서비스를 꼭 이용하는데요.
특히 홍콩여행 굿럭 서비스는
공항과 호텔 간의 이동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홍콩여행 굿럭은 아무때나
이용이 가능하진 않아요.
왕복 비행기 스케쥴에 따라
이용을 못할 수도 있으니
이용가능 한 시간을 꼭 확인 해야해요.
공항에서 호텔
공항에서 호텔로 짐을 보낼 경우
공항데스크에는 오후 13시 이전
(홍콩 현지시간 기준)까지
짐을 맡겨야 해요
호텔에서 공항
호텔에서 공항으로 짐을 보내는 경우
호텔 로비에는 11시 이전에
짐을 맡겨야 하는데,
공항에 짐이 도착하는 시간이
오후 20시이기 때문에
비행기 출발시간을 고려해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해요.
그리고 도착호텔 리스트 검색을 통해
이용가능한 호텔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희 숙소였던 we호텔은 다행히
리스트에 있어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이용금액은 위와 같은데
짐 무게 초과 시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예약 시 꼭 체크하세요.
실제로는 엄격하게 측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확인할 수 있으니
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제까지는 한번도 짐 무게를 재진 않았어요.
교토여행 홍콩 예약 방법




예약을 완료하면 카카오톡으로
예약번호와 나중에 짐을 맡긴 후에 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담긴 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요.
홍콩여행 굿럭 홍콩국제공항 짐 맡기기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맡길 수 있는 곳은
도착층 A홀 Baggage Storage 데스크에요.

에어프레미아 YP801편을 타고 도착했을 때
짐을 찾은 후 B홀을 통해서 나왔어요.
B홀은 A홀의 정 반대에 위치하고 있어요.


B홀에서 왼쪽으로 직진을 하면 거의 끝에
Baggage Storage 데스크가 있어요.


카운터에 도착해서 카카오톡으로 받은
알림톡을 보여주면
짐 접수를 진행할 수 있어요.
접수 시 별도의 무게 체크는 하지 않았어요.




간단하게 서류를 작성하고 나면
접수는 완료가 돼요.



홍콩공항 굿럭은 조금 특이했던게
접수 후에 짐 보안검색을
한번 더 한다는 점이였어요.
그것도 직접 진행을 해야했어요.
마지막으로 굿럭에서 보내 준
카카오톡 알림톡 링크에
택이 부착된 캐리어 사진을
업로드 하면 끝이에요.
이 절차를 마치고 나면
두손 가볍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홍콩여행 굿럭 호텔에서 공항으로 짐 보내기

이번에는 항공편 시간이 굿럭의 서비스
시간과 맞지 않아 호텔 → 공항 구간은
이용하지 못했어요.
공항 도착 시간이 오후 8시 이후이기 때문에,
출발 항공편이 22시 이후일 경우에만
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호텔에서 공항으로 짐을 보낼 때는
아침 11시 이전까지 호텔에 짐을 맡겨야 해요.
도쿄나 교토여행때는 오전 9시까지였는데
11시면 굉장히 여유가 있겠네요.
호텔 카운터에 위 안내 카드를 보여주고
짐을 맡기면 돼요.
굿럭의 장점은 단순히 짐을
옮겨주는 것에 그치지 않아요.
여행 도중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시간과 체력을 절약할 수 있어,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홍콩같이 도보 이동이 많은 도시에서는
그 효율이 더욱 크게 느껴져요.
홍콩여행에서 소중한 하루를 짐으로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홍콩여행 굿럭] 서비스를 꼭 활용해 보세요.
시간을 아끼고 몸도 가볍게 움직일 수 있어서
여행의 질이 달라진답니다.
가볍게 떠나고, 여유롭게 돌아오는
여행의 시작과 끝을 굿럭으로 완성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