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충남 당진에 사진 찍기 좋은 카페 한 곳을
공유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로드1950카페에요~
아메리칸 올드패션 갬성으로
굉장히 넓고 곳곳에 포토존들이
다양하게 있는 카페라서
당진여행으로 오신다면 꼭 들리셔야 할 그런 카페에요.

로드1950카페 위치, 영업시간, 주차
충청남도 당진시 시 신평면 매산로 170
월 – 일
오전 10 : 30 ~ 오후 10 : 30
이곳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미국의 도로처럼 허허벌판을 달리다가
갑자기 나오는 곳인데요.

당진 로드1950카페는 실제로 가보시면
외부에서부터 느껴지시겠지만 엄청엄청 큰 카페에요.
그래서 주차공간도 엄청 많아서
걱정 안하고 오셔도 될 것 같아요
포토존

카페 건물 밖에 아메리칸빈티지? 스러운
포토존들이 곳곳에 있어서
사진찍기 좋은 카페이기도 해요

저희도 곳곳에 서서 당진여행온 티를 팍팍 내며
인증사진을 많이도 찍었지요 허허
바다쪽에는 이런 대형 의자가 ㅋㅋㅋ
있어서 앉아서 찍으면 미니미 느낌도 낼 수 있고요!
기찻길 옆에 빨간 벤치에도 앉아서
찍어보기도 하고요~
사진부터 찍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어요!
내부공간

진짜 어마어마한 크기의 대형 카페죠?
당진 로드1950카페는 빵들도 엄청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실제 고구마 같은 빵과
특이한 빵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처음 본!
연탄빵! 진짜 연탄같죠?
이거 하나 픽하고~ 커피도 하나 시키고
윗층으로 올라가서 구경을 하기 시작해요

윗층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어느 해외 기차역을 온 것 같은 기분도 들더라고요
카페 내부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요.
자리도 많고~ 풍경도 좋고요!
제가 간날은 약간 흐려서 바깥 풍경이
좀 심심할 수 있지만,
하늘이 푸른 날에 오면 더 이쁠 것 같죠?
로드1950카페 2층은
인더스트리얼 + 아메리칸 빈티지 느낌의
인테리어로 소품들도 진짜 다양하게 많고
의자도 테이블도 다 다른 디자인들이라
구경을 해도 끝나지 않는 느낌?ㅋㅋㅋㅋ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주문한 빵과 커피가 나왔어요!
연탄빵 중에 다 태워진 버전의 연탄빵을 골랐는데
인절미가루가 뿌려져 있는 빵이라
꼬숩고 맛있었요
남편과 맛있게 먹고
1층에서 인테리어와 소품들을
더 구경하고 나왔는데요!
당진여행하러 가신 분들이라면
로드1950카페에 꼭 한번 들려서 기념사진도 찍고
맛있는 빵도 먹고 훌륭한 풍경도
구경하시는 시간 가지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