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씨 DPA 성공을 위한 디즈니씨 오픈런 완벽 가이드 ┃빌리브 퍼레이드 명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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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씨 DPA를 성공적으로 구매하고
판타지 스프링스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던
그날의 기록을 정리해 보려고 해요.

많은 정보를 취합하고 직접 겪으며
깨달은 노하우를 담았으니 도쿄 디즈니씨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요.

성공적인 하루를 위해
제가 세운 가장 중요한 계획은
지하철 첫차를 이용해 누구보다 빠르게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었어요.

디즈니 호텔 투숙객이 아니라면
일반 방문객들 사이에서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숙소 출발과 도쿄 메트로 패스 72시간권 시간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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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전 4시 57분경 숙소였던
도미 인 프리미엄 도쿄 고덴마초에서
나와 고덴마초역
으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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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히비야선 첫차인
5시 13분 열차
를 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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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 가지 유용한 정보를 드리자면
도쿄 메트로 패스는 개시 시점부터
정확히 72시간을 계산하는
시간제 방식이에요.

제가 여행 1일 차 오후 1시 34분에
사용하기 시작한 패스가 4일 차 새벽인
이때까지도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어요.

덕분에 마지막 날 새벽까지 알뜰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JR 게이요선 환승 및 마이하마역 티켓 발권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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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야선을 타고 핫초보리역에
도착하면 JR 게이요선으로 갈아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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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요선은 도쿄 메트로 패스가
적용되지 않는 노선이라
별도의 티켓 구매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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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매표소 위의 요금표를 보면
마이하마역까지 230엔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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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서 언어를 변경하고
티켓 버튼을 누른 뒤 해당 금액을
지불하면 쉽게 표를 뽑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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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안내판을 따라 1번 플랫폼으로
이동해 마이하마행 열차를 기다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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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을 활용하면 출구와
가장 가까운 승차 위치를 알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서 타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디즈니씨 입구까지 도보 이동과 대기 줄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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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하마역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5시 50분이었어요.

역을 나오자마자 사람들의 무리를 따라
본능적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답니다.

이때부터는 모두가 경보하듯 걷기 시작해요.

모노레일 첫차 대신 도보를 선택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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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모노레일인 디즈니 리조트 라인을
타고 이동하지만 저는 이번에
걸어서 가기로 결정했어요.

모노레일 첫차가 오전 6시 30분이라
제가 도착한 시간보다 40분이나
늦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모노레일은 디즈니랜드를
거쳐 가기 때문에 디즈니씨까지
가려면 시간이 더 지체돼요.

순환하는 데 13분이 걸리고
요금도 성인 260엔이 들죠.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서는
걸어가는 것이 모노레일
첫차를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입구에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빠른 입장과 앱 오류 대처를 위한 최적의 대기 줄 위치

야자수가 줄지어 선 길을 따라 빠르게 걷다
보면 횡단보도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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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바로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길을 따라 쭉 직진해서
입구와 더 가까운 쪽의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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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신호등은 바뀌는 속도가
꽤 느려서 자칫 발목을 잡힐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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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5분경 입구에 도착하니
줄이 짧은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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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즈니 호텔 투숙객 전용 입구
바로 옆줄에 섰는데 실제 입장 속도는
어느 줄이든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만약 다시 간다면
저는 무조건 맨 왼쪽 줄에 설 거예요.

그 이유는 입장 직후 앱 로딩 문제로
DPA 구매가 안 될 때
바로 옆에 있는
고객센터 데스크로 달려가기
가장 편한 위치이기 때문이에요..

2시간 30분의 기다림을 버티게 해주는 필수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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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까지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므로
몇 가지 준비물은 필수예요.

엉덩이를 보호해 줄 작은 돗자리와 물,
그리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주먹밥이나 간식
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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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 중순에 방문했는데
아침 공기가 생각보다 쌀쌀해서
핫팩과 담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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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마트에서
미리 사 온 귤을 까먹다 보면
지루한 대기 시간도 금방 지나가요.

오전 7시쯤 되면 줄이 뒤로 엄청나게
길어지는 것을 보고
일찍 온 보람을 느끼게 된답니다.

입장 후 디즈니씨 DPA 구매 및 판타지 스프링스 예약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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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경의 모습이에요.
저도 디즈니랜드때는
이정도 줄에서 기다렸던 것 같은데요.
2시간 반 전에 도착해보니
확실히 앞줄에 선 차이가 확 느껴졌어요.
일찍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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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25분부터 입장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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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미리 디즈니 앱에 입장권을
등록해 두는 것은 기본이에요.

현장에서 데이터가 안 터져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전날 바우처의 QR 코드를
스캔해 미리 앱에 넣어두시길 바라요.

짐 검사 시 아이가 있거나 짐이 많은 분들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디즈니씨 DPA, SP, 40주년패스, 엔트리 리퀘스트

디즈니씨 dpa

우선 디즈니씨 DPA와 SP에 대해서
이해가 잘 되실 수 있도록 설명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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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씨 DPA는 Disney Premier Access
라고 해서
어트랙션의 탑승시간을 지정해서 대기없이
바로 입장하고 탈 수 있게 해주는
유료서비스
에요.

디즈니씨 DPA 구입시 1가지
어트랙션만 가능하고,

구매로부터 60분이 지나거나
디즈니씨 DPA 이용 개시시간이 지나면
다른 어트랙션의 DPA를 구매할 수 있어요.
구입하면 취소, 환불 불가!

어트랙션과 퍼레이드 DPA는
동시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디즈니씨 DPA 어트랙션]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 : 2,000엔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 : 2,000엔
피터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 : 2,000엔
소어링 : 2,000엔
토이스토리 : 2,000엔
타워오브테러 : 1,500엔
센터 오브 디 어스 : 1,500엔

여기서 인기 있는 어트랙션은
겨울왕국, 라푼젤, 피터팬, 소어링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즈니씨 DPA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빌리브! 씨 오브 드림스 : 2,500엔
빅 밴드 비트 어 스페셜 트리트 : 2,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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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Stanby Pass로 특정 시간대에
줄을 설 수 있는 권한으로 무료이지만..
100분 넘게 기다릴 수도
있다고 해서 겁먹었지만
전 보통 10분내로 다 탔어요.
SP는 예약한 후에 2시간 후에
다시 예약할 수 있는 패스권이에요.

그리고 젤 중요한거!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
피터팬의 네버랜드 어드벤처
페어리 팅커벨의 비지버기
는 ‘판타지 스프링스’라는 구역인데요.
이 구역은 디즈니씨 DPA나 SP로
예약을 해야지만

들어갈 수 있으니 꼭 숙지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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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티켓으로
무료 우선 탑승권이에요.
일부 어트랙션을 짧은 대기 시간으로
이용가능해요.
발급시점으로부터 2시간이 지난 후에
다른 어트랙션 예약 가능!
40주년 기념티켓은 예약 후 취소 가능해요!

[40주년 패스로 예약 가능한 어트랙션]

매직램프 씨어터
레이싱 스피릿츠
해저 2만 마일
인디아나 존스
니모 & 프렌즈 씨라이더
터틀토크

이 중에서는
인디아나 존스가 가장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이걸로 예약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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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리퀘스트는 공연쇼와 그리팅을
대상으로 하는 추첨제의 체험 시스템인데요.
무조건 신청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당첨이 되어야 체험할 수 있어요.
신청은 1개 시설에 1일 1회만 가능해요!

엔트리 리퀘스트 공연

클럽 마우스 비트,
짐보리 미키 레츠 댄스,
미키 매지먹 뮤직 월드

이렇게 있고 시간대별로 있으니
원하시는 걸로 신청하고
다음을 기다리면 될거 같아요!


앱 로딩 오류 시 당황하지 않고 고객센터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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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마자 앱을 켰는데
로딩 화면만 계속 나오고
작동하지 않아 당황했어요.

클룩 도쿄디즈니씨 예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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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곧장 왼쪽 고객센터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종이에 원하는 어트랙션을
체크해서 보여준 뒤 바로
DPA를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유료 서비스인 DPA는 어트랙션당
1,500엔에서 2,000엔 정도이며
한 번 구매하면 60분이 지나거나
이용 시간이 지나야
다음 구매가 가능해요.

저는 꼭 보고 싶었던 라푼젤의
랜턴 페스티벌을 DPA로
가장 먼저 확보했어요.

판타지 스프링스 입장권과 40주년 패스 예약 우선순위

판타지 스프링스 구역은
DPA나 SP(스탠바이 패스)를
예약해야만 입장할 수 있어요.

저는 라푼젤을 유료로 구매하고
안나와 엘사의 프로즌 저니는
무료인 SP로 예약
했답니다.

SP는 예약 후 2시간이 지나야
다음 예약이 가능해요.

또한 40주년 기념 무료 우선 탑승권으로는
가장 재미있다고 소문난
인디아나 존스를 선택해
오전 시간대에 모든 주요
일정을 배치했어요.

인기 항목은 보통 정오 전후로
마감되니 입장 직후 10분 이내에
모든 예약을 마치는 것이 중요해요.

[겨울왕국(SP)]
09 : 50 ~ 10 : 50

[라푼젤(디즈니씨 DPA)]
어트랙션 10 : 20 ~ 11 : 20
입장시간 10 : 20 ~ 13 : 20

[인디아나존스]
11 : 55 ~ 12 : 55

빌리브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명당자리 사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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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하이라이트인
빌리브 씨 오브 드림스 퍼레이드
위치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호수 전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쇼를 놓치지 마세요.

유료 DPA 구역보다 시야가 좋은 무료 명당 포인트

저는 굳이 유료 DPA를 사지 않고
공연 시작 3시간 전부터
사진속 빨간색으로 빗금친
화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무료 구역
자리를 잡았어요.

직접 확인해 보니 유료 구역은
오히려 펜스가 시야를 가리는 경우가 있어
차라리 일찍 자리를 잡고 앉아서
볼 수 있는 무료 명당이
더 만족스러울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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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으로 표시된 건물들에 빔으로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를 사수해 보세요.

호수 위로 은은하게 비치는 낭만적인 불꽃놀이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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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에서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건물위로 폭죽을 볼 수 있는 명당자리라길래
여기에 서서 봤고요.

불꽃놀이는 건물 위로 폭죽이
터지는 지점을 확인하고
감상하는 것이 좋아요.

저는 호수 주변에서 관람했는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이 잔잔한 물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이
정말 낭만적이고 아름다웠답니다.

다른 도시에서 보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디즈니만의 서정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굿즈와 따뜻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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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한 11월 중순은
디즈니씨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어 있었어요.

15일부터 시작되는 퍼레이드는
아쉽게도 보지 못했지만 상점마다
가득한 크리스마스 시즌 굿즈들이
충분히 설렘을 전해주었답니다.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11월 디즈니씨 시즌 굿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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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모자를 쓴 미키마우스 인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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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테마의 머리띠, 오너먼트들이
정말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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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먼트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이 나와 있으니,
잘 찾아보시고 기념으로
사오는 것도 좋겠죠??

꿈속을 걷는 듯했던 판타지 스프링스의
풍경과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을 바라보며 보낸 하루는
정말 잊지 못할 선물 같았어요.

디즈니씨 오픈런을 하기 위해
새벽 첫차를 타고 달려와 추위 속에서
기다렸던 시간이 힘들기도 했지만
입장을 성공하고 바라본 디즈니씨의
모든 풍경은 그 피로를
씻어주기에 충분했답니다.

철저한 준비와 저의 실전 경험이
여러분의 여행에도 동화 같은
하루를 선사해 줄 거라 믿어요.

여러분도 꿈과 환상이 가득한 이곳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기억만
가득 채워오시길 바랄게요.

★ 디즈니씨 퍼레이드 불꽃놀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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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씨 빌리브 씨오브드림 퍼레이드 불꽃놀이 상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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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예약 취소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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